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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오라비의 좆물을 원했던 게 아니었니, 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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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유사근친 나쁜남자 절륜남 젖꼭지가_가려워요 누가_빨아_주면_좋겠어요 #구멍에서_진득한_게_나와요 #누가_막아_주면_좋겠어요 #오라비가_빨아_줄게 #오라비가_자지기둥으로_막아_줄게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아비에게 버림받고, 어미마저 세상을 떠난 후 고아원에 가게 된 랜돌프는 어느 날 브램지어 백작 부인에 의해 랜돌피언 브램지어가 되었다. 그는 백작 부인이 원하는 대로 입양 딸인 틸리와 가까워지는데……. “틸리, 여기 내가 손가락 말고, 더 굵은…… 좀 전에 네가 본 내 자지 기둥을 밀어 넣어도 될까? 그러면 꽉 막혀서 이 끈적이는 액이 덜 나오게 되지 않을까?” *[오라비의 좆물만 원했던 게 아니었니, 틸리?]는 [누구의 좆을 받다 뚫린 거니, 틸리?], [아비의 좆만 받기로 약속해 주렴, 틸리]와 연작이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오라버니, 저 가슴도 너무 답답해요. 전보다 더 양쪽이 다 팽팽하게 부풀고요, 젖꼭지가 아픈 것 같아요. 거길 좀 누가 빨아 주었으면 좋겠어요.” 틸리는 한술 더 뜨며 드레스 앞섶을 열어 보이기까지 했다. 랜돌피언은 이제 어쩔 수 없이, 그가 에이들레이나의 원대로…… 또 그 역시 바라 마지않는 대로…… 맥틸리어슨이 유일하게 사랑하는 존재인 틸리의 젖을 빨아 주고, 쫀쫀한 질액이 늘어져 나오는 구멍마저 그의 불기둥으로 막아 주어야…… 아니, 뚫어 주어야 할 때임을 직감했다. “틸리, 내가 빨아 줄게. 그래, 아주 많이 커졌구나. 젖꼭지는 언제나 이렇게 솟아 나와 있는 거니?” 랜돌피언이 틸리의 탐스러운 유방, 그 가운데에 볼록하게 솟아 나온 분홍빛 유두를 만지며 물었다. “음, 그냥 납작해져 있을 때도 있는데, 옷을 갈아입을 때 찬바람이 닿거나 하면…… 그리고 사실은 오라버니랑 산책할 때나, 개들이 교미하는 걸 볼 때는 항상 이렇게 발딱 서 있어요, 젖꼭지들이요.” “그러면 내가 이걸 빨아 주면, 다시 납작해질까?”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 당장 오라버니가 여기를 빨아 주면 좋겠어요. 안 그러면 밑구멍에서 진득한 게 더 흘러나올 것 같아요.” “그래, 그럼 내가 여길 빨아 주면서, 너의 보지 속, 그 구멍에서 뭐가 더 나오는지 손가락을 넣어서 확인해 볼게.”

작품 정보

〈오라비의 좆물을 원했던 게 아니었니, 틸리?〉는 금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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