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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서양풍 재회물 권선징악 첫사랑 고수위 동정남 #존댓말남 #상처남 #평범녀 #달달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 남편이 죽었다. 후작가의 영애로 곱게 자란 실리아 아폰 데르셀은 남편을 죽게 만들었다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쫓겨나게 된다. 명예롭지 못한 이유로 다시 돌아온 후작가에서 실리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실리아의 시선을 끈 건 흔치 않은 은발도, 붉은 눈동자도 아니었다. 가만히 서 있을 땐 모르겠으나 움직일 때마다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모포가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독 아랫도리만 불쑥 튀어나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실리아의 시선은 자연히 남자의 아랫도리로 향했다. ‘아니겠지. 아닐 거야.’ 저렇게 큰 물건이 있다고는 들은 적이 없었다. “보, 보지 마세요!” “기분이 나빴던 거라면 미안해요.” “아, 아뇨. 그건 아니지만……. 저를 보시지 않는 게 좋으실 거예요. 저는 저주받았으니까요.” “저주?” 스스로 저주를 받았다고 말하는 남자.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실리아는 뒤집어쓴 오명을 벗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꽃꼬치 로맨스 소설 <오늘도 섰다>

작품 정보

〈오늘도 섰다〉는 일루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러브홀릭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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