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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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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여자의 끈풀린 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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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만원버스에서 더듬었던 아줌마가 며칠 전 이사온 옆집 아줌마였다니! 게다가 그 아줌마는 나를 집으로 부르더니… <나의 손은 원피스 밑자락 안으로 들어갔다. 무릎이 만져졌다. 그녀는 내 손을 점점 끌어올렸다. 맨살의 허벅지가 만져졌다. 그런데도 그녀는 내 손을 좀더 위로 끌어 올렸다. 팬티가 만질 것이었다. 그러나 팬티는 만져지지 않았다. 그녀는 내가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고 있는 사이에 팬티를 미리 벗고 있었던 것이다. 내 손에는 팬티 대신 그녀의 가랑이 사이 수북한 터럭이 닿아졌다. 그리고 은밀한 그곳의 살점도 닿아졌다. 나는 그녀의 그곳이 의외로 뜨겁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작품 정보

〈옆집 여자의 끈풀린 팬티〉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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