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커플 원나잇 씬중심 소유욕/독점욕/질투 오만남 #순진녀 #고수위 #카리스마남 #더티토크 #단행본 남자주인공: 유재하 옆집 남자. 41세.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의 외모, 몸매. 무엇보다 대물! 여자주인공: 최윤서 대학생. 24세. 매일 속옷도 입지 않은 채 남자들의 시선을 즐기는 노출증 변태. 잘생긴 중년 아저씨가 옆집에 이사 오는데, 옷 위로도 확연히 나타나는 좆 크기를 본 후, 그와의 섹스를 상상한다. -- 관전플 대물에_환장 나이차커플 엘리베이터에서 산책로에서 변태여주 #고수위 ‘대, 대물이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옆집 아저씨의 자지를 만지던 윤서가 달뜬 숨을 몰아쉬는 순간, 아저씨의 손이 아래가 휑 뚫린 바지 속으로 쑥 들어왔다. “애기야, 아저씨 보라고 속옷도 없이 나왔어?” “하으... 으!” 재하의 손가락이 젖은 틈새를 파고들었다. 오랜만에 쑤셔지는 낯선 감각에 소름이 올라왔다. 엘베가 움직이면 손가락이 깊숙이 들어왔고, 기계가 멈추면 나머지 손가락으로 보짓살을 문질거렸다. “존나 잘 느끼네. 씨발, 개같이 빨고 싶게.” 결국 엘리베이터 안에서 질펀하게 애액을 싸지른 윤서에게 아저씨가 속삭였다. “매일 나와라, 애기야.” *** 그와 조깅 하러 나온 길, 안에서 미친 듯 날뛰는 진동기 탓에 윤서는 바닥으로 주저앉고야 만다. “흐으, 아저...씨, 아! 흐응, 응!” 지나던 사람들이 힐끔거렸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씨발... 우리 애기가 유혹하는 방법이 고단수네.” “아저, 흐... 아, 제발... 흡!” 진동기를 빼달라는 얘기였는데 재하는 대신 제 손가락과 자지로 그 따뜻한 구멍 안을 마구 휘젓고야 만다. “흐윽! 아흑, 흡! 히...끄...읏!” 어느새 윤서의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흘렀다.

작품 정보

〈옆집 아저씨는 너무 커!〉는 나급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6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