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마침내 그녀의 곱슬거리는 음모가 드러났다. “우웃! 음부가 너무 예뻐요!” 가르마처럼 무성한 음모들이 옆으로 벌어지고, 조갯살마저 활짝 까 벌어지자 그녀의 첨단이 부끄럽게 모습을 드러냈다. 털구멍 주변에 흥건히 고여 있던 애액이 공알과 꽃잎 위로 역류해 있었다. “창피해요…… 할 거면 보지 말고 얼른 넣어 주세요. 하아아악~” 아내친구가 피어싱을 해달란다. 그것도 유두에. 그런데 문제는 그녀가 함몰유두였으니… “어멋! 무슨 짓이에요?” “손으로는 안 되겠어요. 입술로 빨아 볼게요.” 남편친구의 강한 흡입에 선영은 정신이 혼미해져갔다. 그 틈에 남편친구의 손이 시트를 걷고 있었으니… “헉! 유두 피어싱하는데 왜 팬티까지 벗고 계신 거예요?” 문을 열었을 때, 아내 친구 희재는 막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손바닥만 한 팬티 밖으로 탐스럽게 삐져나온 허연 둔부와 빛이 날 것 같은 풍만한 젖가슴. “어, 어서 나가세요!” 하지만 그녀 뒤로 다가선 나는 풍만한 엉덩이에 사타구니를 갖다 붙이며 두 팔로 상체를 휘감았다. “이, 이러시면…” 잽싸게 한쪽 손을 그녀의 팬티 속에 집어넣은 나는… 누군가 들어오는 기척에 당연히 아내인 줄 알고 이불을 걷고 힘차게 솟아오른 육봉을 그대로 드러내놓고 있었다. 그런데 놀라는 기척 대신 나지막한 신음소리라니… 살며시 눈을 뜬 나. “으, 으악! 자, 장모님!”하지만 더 쇼킹한 일이 그 직후 벌여졌으니… 장모님 덕분에 흥분한 내가 아내를 벗겨놓고 한참 떡을 치고 있는데… 헉! 자, 장모님이…!!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옆집아내를 맛보다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1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