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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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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새댁한테 몹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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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침대 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새댁의 팬티에 손을 댔다. 그리고 천천히 팬티를 내렸다. 조금씩 윤기가 잘잘 흐르는 털이 보였고, 엉덩이에 팬티가 끼자 새댁이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었다. 마침내 한줌도 안 되는 팬티가 새댁의 발목에서 떨어져 나갔다. '꿀꺽!' 조용한 방 안에 내가 삼킨 침소리가 갑자기 천둥소리처럼 크게 들리는 듯했다. 새댁은 그런 나를 보며 살포시 미소를 지었다. "자, 보고 싶은 만큼 실컷 봐." 뜨거운 콧김을 뿜어대며 서서히 누나의 스커트를 위로 말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곧 포동포동한 느낌의 허벅지와 그 사이에 자리 잡은 핑크빛 팬티의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당장 팬티 끈에 각각 손가락을 걸고는 밑으로 잡아내려버렸다. 이윽고 우윳빛 탄탄한 허벅지 사이에 자리 잡은 윤기 나는 검은 수풀과 그 속에 가려진 은밀한 두덩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건 정말 내게 너무나 유혹적이고 관능적인 광경이었다. 서로의 뿌리가 닿자 그녀는 육감적으로 엉덩이를 꿈틀거리며 내 그것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그렇게 엉덩이를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흥분이 배가되었다. "학생, 처음이구나? 그렇지?" 상기된 내 얼굴을 보며 그녀가 말했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녀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내 엉덩이를 잡아 앞으로 쑥 끌어당겼다. "나 정말 운이 좋은가 보다. 살다보니 총각이랑도 다 해보고… 내가 오늘 화끈하게 해줄 테니까 시키는 대로만 해. 알았지?" 그녀가 침대 위로 발랑 자빠지더니 두 다리를 양쪽으로 활짝 벌렸다. 노골적으로 드러난 음부의 치골과 질구가 내 눈을 어지럽혔다. 그녀의 계곡은 방울방울 흘러내린 애액이 흥건한 웅덩이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으으! 누나~ 벌어진 구멍으로 들어오라는 거야? 남편 대신 들어와 자궁을 위로해달라는 거야? 특별히 생각해서 나에게 벌려준 거야?” 그녀는 대답 대신 탐스러운 히프를 자극적으로 흔들어댔다. 나는 잠시 머뭇거리며 침을 꼴깍 삼켰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옆집 새댁한테 몹쓸짓〉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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