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옆집새댁(완전뽀노)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남편과 싸운 후 복도에서 울고 있는 어린 새댁. 그런데 그 모습이 내 눈을 뒤집히게 했으니…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 급히 그녀의 몸을 돌렸다. 힘에 못 이긴 새댁이 계단을 집고 엎드리자 나는 재빨리 원피스를 올리는 동시에 팬티를 허벅지까지 끌어내렸다. “하윽…아윽 지금…뭐… 아윽…하윽…으윽…엄마야.” 정식으로 사귀는 여자들을 제외하고는, 대개 여자들은 얼떨결에 따먹히는데, 새댁이 꼭 그 꼴이었다. 술과 성욕에 취해, 어쩔 몰라 하면서도 그녀가 자세를 잡자 나는 황급히 엉덩이를 찢어져라 벌렸다. “흐윽. 아흑…흐윽 아아아~ 아저씨!” “새댁!” 두 쪽 엉덩이가 벌어지면서, 질척하게 젖은 구멍이 벌어지자 나는 곳을 엄지와 검지로 벌리면서 추리닝을 내렸다. 육봉이 하늘을 찌를 듯 튀어 나왔다. 그것을 깨달은 새댁이 놀라 엉덩이를 흔들었다.>

작품 정보

〈옆집새댁(완전뽀노)〉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6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