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삽입을 하자마자 나는 거칠게 풀무질을 시작했다. 그녀 때문에 나는 그 동안 여자를 제대로 사귈 수 없었다. 여자가 생각날 땐 창녀촌을 찾아 욕정을 해소하는 게 고작이었다. 때문에 비록 예전 애인이었다고는 해도 이제는 남의 아내가 된 여자와 이렇게 몸을 섞고 있다는 사실이 내겐 몹시 흥미롭고 자극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어때, 너도 오랜만에 나랑 하니까 좋지?” “모, 몰라. 빨리 하기나 해. 흐으응…!” 내가 풀무질을 잠시 멈추자 그녀는 스스로 엉덩이를 요리조리 돌리며 요분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나는 허리를 뒤로 젖힌 채 그녀가 하는 짓을 내려다보았다. 엉덩이 틈새에 내 그것을 끼운 채 엉덩이를 꿈틀거리고 있는 그녀의 작태는 이미 새댁의 그것이 아니었다.
작품 정보
〈옆집 새댁과 숏타임〉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