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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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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옆집 사는 그 녀석 시즌2 다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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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녀석은 귀엽다. 이 녀석은 무척이나 귀여웠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저 그게 다라고. 그게 전부란 말이다. 내 감정은, 내 마음은 말이다. 손이 많이 가는 녀석. 강다윤은 그에게 그런 존재였다. “강다윤.” “응?” “뽀뽀 말고, 키스. 키스할 거야. 그래도 괜찮아?” 그러나 하루에도 열두 번 바뀔 수 있는 게 사람 마음이라지. 어느 순간, 강다윤이 좋아져 버렸다. 시즌1의 주인공, 도희와 희건의 딸 ‘다윤’과 친구 은영의 아들 ‘마로시’가 펼치는 달콤하고 아찔한 로맨스! <옆집 사는 그 녀석 시즌2 다윤 이야기> 박마로시는 옆집에 살고 있는, 자신보다 연상이지만 애교가 넘치고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강다윤을 ‘강수달’이라는 별명까지 붙이면서 아이를 돌보듯 보살펴 준다. 하지만 다윤의 ‘보호자’ 혹은 ‘머슴’으로 살아오면서 차츰 그녀를 향한 낯선 감정을 깨닫게 된 마로시. 그의 저돌적인 고백 끝에 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는데. 그렇게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그 어느 날. 여전히 함께인 그와 그녀의 앞에 다윤의 첫사랑 ‘호세’가 나타나면서 마로시는 만만치 않은 적수를 만나고 만다.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이호세가 차린 카페에 다윤이 드나들면서 그녀만을 바라보던 마로시의 폭풍질투가 시작된 것! 심지어 다윤은 이호세가 자신과 마로시의 사이에 끼어든 것이 아니라, 마로시가 자신과 이호세의 사이에 끼어들었다며 마로시를 도발하고. 결국, 내 사랑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마로시는 최후의 방법을 선택하는데. 과연, 마로시는 오랜 사랑을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옆집 사는 그 녀석 시즌2 다윤 이야기 / 김초이 / 로맨스 / 전2권 완결

작품 정보

〈옆집 사는 그 녀석 시즌2 다윤 이야기〉는 김초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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