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쭈? 집안에 귀중품이랑 돈까지 싹쓸이 하고서도 모자라 이제는 내 몸까지 갖고 싶어? 욕심이 상당히 많은 뻔뻔한 도둑놈이네? 그렇다면 뭘 그리 망설여? 갖고 싶으면 가져! 나를 강간해보란 말이야! 이 자식아! 네 놈이 손까지 묶어놨으니 반항도 못하잖아?” 독설을 퍼부으며 여자는 이제 대놓고 내 앞에서 가랑이를 활짝 벌리어대었다. 그 적나라한 모습에 나는 순간 코피를 뿜으며 뒤로 넘어질 뻔했다. * 나는 아줌마의 무성한 음모를 손가락에 잡히는 대로 위로 쓸어 올렸다. 손길에 따라 털들이 쓸리면서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아줌마의 은밀한 중심부를 한 번 보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그러나 나의 손길에도 보고 싶었던 음부는 쉽게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내 손가락 틈 사이로 빠져나간 음모가 보드랍고 매끄러워 조금씩 기분이 들뜨고 있었다. “아, 아니. 그런 거 없어. 그냥 보기 좋게만…다듬어주기만 하면 돼.” * 나는 떨리는 가슴을 끌어안고 경철이를 따라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는 순간 알몸으로 개 줄에 묶여 있는 아줌마를 보며 덜컥 숨이 막혔다. “아아!…” 순간 나를 확인한 아줌마도 깜짝 놀라는 눈치였다. 그러자 경철이가 아줌마에게 말했다. “내일부터 주인이 바뀔 거야, 새 주인한테 인사해.” 그러자 아줌마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큰 절을 했는데, 나는 털렁털렁 거리는 커다란 유방을 보고 꿀꺽꿀꺽 침을 삼켰다. * “헉! 윽! 헉헉헉… 아줌마! 할 것 같아요! 참을 수가 없어요! 우욱! 빼요! 싼단 말이야!” 하지만 아줌마는 기둥을 뱉어내지 않았다. 그러기는커녕 더 거친 혀질로 거시기를 빨면서 씹었다. “으윽! 싸요! 헉! 헉! 싼다! 우우우욱!” 기둥을 뽑아내야 했지만, 내겐 그럴만한 여유가 없었다. 결국 나는 걸쭉한 분비물을 벌컥벌컥 싸고 말았다. 아줌마의 입안에다 싸지르자 미안했다. 하지만 아줌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옆집 미시 강제SEX〉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0 늘어 누적 1,0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