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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옆집누나의 신음소리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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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3.13

작품 소개

*“에이 씨, 다 깎아버려!” 누나가 엉덩이를 번쩍 들더니 팬티를 말아내리며 소리쳤다. 꿀꺽. 발가락 끝으로 팬티를 빼낸 누나가 다리를 활짝 벌려댔다. “헉!” 사타구니털이 누나처럼 무성한 여자가 또 있을까? “뭐해!” 누나가 신경질적으로 소리치며 1회용 면도기를 던졌다. 나는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심호흡을 몇 번 한 뒤 면도기를 갖다댔다. 그때였다. 어느새 자극을 받았는지 낮게 신음소리를 흘리던 누나가… * “니네 누나 거기 좀 활짝 펼쳐 봐.” “응, 알았어.” 누나 음부의 대음순을 양손으로 잡아 활짝 펼치자 누나가 플래시를 들이밀었다. 그리곤 구멍 속을 살폈다. “보인다! 가만있어봐… 근데 저걸 어떻게 빼지?” 그러자 우리 누나가 부끄러운 듯 말했다. “손 넣어봐.” “네 xx가 그렇게 커?” 그녀의 물음에 우리 누나가 고개를 끄덕거렸다. “으응… 꽉 끼긴 하지만. 들어갈 거야.” “헐! 계집애, 넣어 봤나보네.” 잠시 후 미진 누나가 손가락 다섯 개를 모으더니… 나의 사정을 눈치챈 듯 털구멍을 콱콱 조여대던 누나가 어느 순간 쪽문 쪽으로 힐끔 고개를 돌렸다. 멋도 모르고 누나를 따라 고개를 돌렸던 나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잠든 줄 알았던 지영이 누나가 킥킥거리며 이쪽을 훔쳐보고 있었던 것이다. 둘이 사전에 약속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은정이 누나의 적극적인 유혹에 넘어가 지영이 누나가 지켜보는 가운데 섹스를 치른 나는 그 날 이후… *“하아아… 그래, 잘 했어. 이제 천천히 움직여 봐. 처음이라서 잘 할지 모르겠네.”사실 나도 걱정이었다. 너무 일찍 끝나버리면 어쩌나. 처음엔 약간 헐거운 느낌이 들었는데 금방 꽉 조이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누나가 일부러 구멍에다 힘을 주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아아, 누나… 너무 그렇게 조이지 마. 이상해.”“아, 미안! 나도 모르게 그만 버릇이 돼서…”“씨이! 자꾸 그런 소리 하지 마. 기분 나빠.”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옆집누나의 신음소리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3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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