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옆집 노예녀 콧대 높기로 소문난 박비서가 회사 상품을 빼돌리고 있을 줄은 몰랐다. 게다가 나한테 딱 걸리고 말았으니… "이, 이러지 말아요. 내, 내가…. 하악!" 박지선의 얼굴이 빨간 사과처럼 붉어지자 최철수는 다른 손을 팬티 속으로 밀었다. "안 돼! 거, 거기는!" 박지선이 다급히 허벅지를 오므렸지만, 그녀의 말과 달리 털이 무성한 삼각지대는 어느새 끈적거리는 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이게 뭐야? 벌써 젖은 거야?" 최철수는 박지선의 속살 계곡을 손가락으로 지분거리며 히죽거렸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여자가 양다리로 부족해 내 돈마저 갈취를 하고 있었다니… 그래서였다. 그녀를 성노예로 만들기로 한 것이. “지, 지금 뭐, 뭐하는 거야?” 그녀가 뒤를 돌아보며 기겁해댔다. 나는 그녀의 스타킹과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실오라기 하나 가려지지 않은 희뿌연 한 쌍의 반구가 노출됐다. 쩍 벌어진 엉덩이 사이가 시커먼 틈바구니를 그대로 내보이고 있었다. “너는 매를 맞아야 해.” 찰싹, 내 손바닥이 그녀의 벌거벗겨진 엉덩이를 내리쳤다. 그녀가 소스라치며 둔부를 버둥거렸다. “아, 안 돼. 그러지 마! 그러면… 아앗!” 갑자기 윤정의 몸뚱아리 전체가 바들바들 경련하더니 쏴아아, 하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녀가 엉겁결에 엎드린 채 오줌을 싸고 만 것이었다. 친구엄마가 나한테 그럴 줄은 정말 몰랐다. 풍만한 젖가슴을 노출시켜 나를 흥분시켜놓고는, 되레 나를 파렴치한 놈으로 몰아붙이더니, 자신의 성노리갯감으로 만들고 말았으니… “하우, 하으으응~ 좋아, 너무 좋아! 오늘밤 내가 쾌락에 겨워 혼절할 때까지, 몇 번이고 만족시켜줘야 해? 알았지? 하읏, 아아아핫! 자아, 우리 귀여운 강아지~ 아줌마 젖 빨면서 더 힘내봐. 하우, 하우우웅~”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9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옆집 노예녀〉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6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