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친 집 욕실에서 같이 샤워하다 갑자기 들이닥친 이모를 피해 욕조 속에 숨었는데… 아뿔싸! <“아아아~ 은영이 년 때문에 딜도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됐으니 이제 어떡하면 좋아. 차라리 창녀가 돼 버릴까봐. 흐으으응…” 차라리 창녀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말은 기철을 격동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때마침 그녀가 미끈거리는 변기에서 일어나 무릎을 꿇고 앉더니 한 손으로는 변기를 잡은 채 나머지 손으로 사타구니를 비벼대기 시작했다. 이때다 싶어진 기철은 이불 속에서 살금살금 몸을 일으켰다. 마침내 욕조에서 빠져나온 그는 이쪽을 향해 쩍 벌어진 그녀의 엉덩이를 노려보며 거침없이 달려들었다. “엄마야!” 기철은 소리치는 그녀가 돌아보지 못하도록 왼손으로 목덜미를 누른 뒤 비누거품으로 범벅이 되어 버린 털구멍에 기둥을 쑤셔 박았다. 비누거품 때문인지 기둥은 순식간에 뿌리까지 들어가 박혔다. “악! 누, 누구예요!”>
작품 정보
〈옆방의 신음소리〉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