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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시대물_서양풍 고수위 자보드립 엉뚱녀 유혹녀 우연히_훔쳐본_남녀의_정사 나도_황홀경을_느끼고_싶어 #호기심에_빠진_소공녀 #성교육_생각보다_좋잖아?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클린퍼드 공작가의 소공녀 마리아는 여느 귀족가의 영애들과 달리 아버지의 무관심 속에 영지에 처박혀 사교계에 데뷔해야 할 나이가 되도록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다. 가정 교사의 영향으로 레이디가 갖춰야 할 교양에 일절 관심이 없던 마리아는 어느 날 비를 피해 마을 여관에 갔다가 우연히 남녀의 정사 장면을 보게 되고, 성에 대해 무한한 호기심을 느끼며 견습 목사인 제이크에게 성교육을 담당해 달라 요청하는데……. “가정 교사가 가르쳐 주지 않은 건 제가 가르쳐 드리지요.” “그럼 매일 저택에 와서 성교육을 해주세요.” [본문 내용 중에서] “레이디,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제이크가 당황하며 물었다. “성교육, 그거 하자고.” “성교육을 하는데 왜 옷을 벗어요?” “그건 원래 벗고 하던데?” “성교육을 벗고 한다고요?”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은 지금 동상이몽 중이었다. 마리아는 성에 관한 행위를 배우는 게 성교육이라고 생각했고, 제이크는 말 그대로 남자와 여자의 몸에 대해서, 그리고 성경에 나와 있는 성가정을 꾸리기 위한 준비 과정을 생각했다. 제이크가 뒷걸음질 쳤다. 한 성깔 하는 마리아는 잽싸게 그를 붙잡았다. 두 사람은 실랑이 끝에 마리아가 쓰러진 제이크의 몸 위로 올라갔다. 마리아가 숨을 헐떡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무 느낌 안 나는 거 같은데.” “뭐, 뭐가요?” “아니, 여기 이렇게 앉아서 허리를 이렇게…….” 그녀가 그 여자처럼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엉덩이를 비볐다. “하면서 이런 표정을 지었거든.” 그녀는 절정에 오른 연기를 했다. 요란하게 울리는 신음 소리에 제이크는 혼이 다 빠져나가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맙소사, 정신 나간 소공녀를 보고 페니스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옷을 안 벗어서 그런 거 같아.” 그녀는 더 적극적으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마침내 스스로 그 많던 단추를 다 풀어내고, 코르셋도 풀었다. 가는 허리와 상반되는 풍만한 가슴이 탄력 좋게 흔들렸다. 스타킹 빼고 모조리 벗은 마리아는 제이크의 옷도 벗기기 시작했다. 정신을 놓고 마리아를 보고 있던 제이크가 다시 반항했다. 하지만 마리아는 너무 쉽게 그를 제압했다. 아까와 달리 불룩 튀어나온 중심부를 안쪽 허벅지로 쓸었는데, 제이크가 번개에 감전된 사람처럼 앓는 소리를 내며 부르르 떠는 걸 목격한 후로, 은근슬쩍 그의 자지를 건드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읏…… 레이디…….” 바지 단추가 풀리고, 안에 숨겨 놨던 페니스가 밖으로 나왔다. 발기한 좆을 처음 보게 된 마리아는 휘둥그레진 눈으로 거대한 자지를 응시했다. 그녀는 신기한 듯 손끝으로 기둥을 어루만졌다. “헉!” 미소년 같은 얼굴과 달리 다부진 몸은 벗겨 놓으니 더 아름다웠다. “여기 이런 게 숨어 있을 줄은 몰랐어.” 그녀가 감탄하며 말했다.

작품 정보

〈영애의 성교육〉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7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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