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퇴폐미 철철 흘려서 누나한테 따먹히기#스토커 기질 있는 남주#계략남#집착남#동정남#연하남#유혹남#고수위#달달물 술에 취한 이서린.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자고 마는데… “누나, 제 처음 따먹으니까 맛있어요?” “응. 하앙. 흣. 맛있…어…! 더, 더 줘!” 그녀는 스스로 몸을 뒤흔들며 그에게 안겨들었다. 하, 진짜… 하복부가 팽팽하다 못해 터질 것 같았다. 보지 구멍은 더 부풀어진 좆기둥에 맞춰 늘어났다. “아흑. 더, 더 커졌어…” “누나가, 개꼴리는, 말을, 해서, 그렇잖아요.” 그는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며 보지 속을 들쑤셨다. 살결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빠르게 퍼졌다. *** “그…죄송해요. 저희, 없던 일로 하죠. 그리고 돌아가 주시면 좋겠어요. 이, 이것 좀 놓고…” 두 개의 손가락이 보지 속으로 들어왔다. 신이한은 손가락으로 휘휘 저으며 정액을 끄집어냈다. “들려요? 정액 흘러나오는 소리? 어제 제 정액, 엄청 많이 먹었어요. 누나가 자면서도 제 좆을 물고 안 놔줬거든요. 아직도 남아있네요. 기분 좋다.”
작품 정보
〈연하남에게 꿰여버렸다〉는 데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46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