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짖어 봐, 주인이 왔으면 반겨야지.” 유명 아이돌 그룹, 다섯 멤버의 전용 육변기가 되었다. 나는 나체인 상태라 가슴도 보지도 가릴 것 없이 훤히 보이고 있었다. 목에 걸린 가죽 개 목걸이만이 빛이 났다. 백이준이 걸어 준 노예이자 암캐라는 표식이었다. “앙앙! 끼잉… 끼잉.” 나는 개처럼 네 발로 기며 백이준의 다리에 내 몸을 비벼 댔다. 그는 내 분홍빛 젖꼭지를 강하게 꼬집으며 발정을 부추겼다. “먼저 싸고 있었어? 화장실 비려면 기다려야겠네.” 화장실…이라니. 암캐 취급도 모자라 공중 변소가 되었다는 생각에 아득해졌다. 어느새 들어온 다섯 명의 멤버들이 내가 접붙은 꼴을 바라보고 있었다. “소속사 좆물받이 암캐 보지가 있으니 편하네. 다른 보지 따먹으려고 개소리 안 지껄여도 되고.” “야. 얘 벌써 고장 난 거 아니냐? 약 먹였어? 보짓물이 무슨 한강이다.” 나를 강간했지만, 지독하게 잘생긴 다섯 자지에게 매일같이 박혀서 이미 퉁퉁하게 부어 있는 보지는 정상이 아니었다. 박힐 때마다 요도와 보지 구멍에서 물을 뿜어 대니 바닥이 흥건하게 젖어 웅덩이까지 생겼다. 나의 음부는 고장 난 수도꼭지처럼 천박하게 울어 댔다.
작품 정보
〈연예 기획사의 소속 암캐〉는 캥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슈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2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