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탕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하고 감상을 하던 상구. 그러던 어느 날, 도둑년을 발견하고는… <“옷 벗어.” “네?” “옷 벗으라고.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할 거 아냐? 경찰서가서 벌 받는 거보다 나한테 벌 받는 게 나을 텐데." “그… 그럼 용서해주는 거예요?" 미희는 고개를 들고 상구를 바라보며 물었다. 일단은 경찰서로 넘기지 않는다는 말에 안도를 한 표정이었다. “그러지. 나도 너같이 반반한 애가 범죄자가 되는 건 원치 않으니깐. 그러니까 빨리 옷 벗어.”>
작품 정보
〈여탕 훔쳐보다가…〉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