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여친이 안 대줘서 엄마랑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 얼마나 많은 애액을 싸질렀던지, 내 입가는 풀칠을 해놓은 듯 번들번들해져 있었다. "하아…… 하으으으~ 어쩜 얘가 이리도 잘하니? 철현이, 너 잘 못 한다는 거 순 거짓말이지? 응? 아줌마, 아주 죽는 줄 알았단 말야. 하으으응~ 우리 딸한테도 이렇게 하니?" 어느 정도 절정의 여운에서 깨어나자 미주엄마는 눈을 곱게 흘기며 날 다그쳐왔다. * “이렇게 싱싱한 젊은 남자의 거시기가 너무 좋아! 늙은 중년 놈들 거시기는 대체 힘이 없어! 힘이! 그런데 정말로 우리 딸이랑 아무 사이가 아니지? 응?” “아아! 정말이에요! 하늘에 맹세해요! 헉!”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내 거시기가 그녀의 입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 “그럼 아줌마. 그럼 거실 바닥에 엎드리세요. 뒤로 넣고 싶어요.”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아줌마는 팬티를 훌러덩 까 내리고는 알몸으로 거실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렸다. “아줌마. 그 상태에서 엉덩이만 위로 쑥 내밀어 봐요.” 아줌마는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상체를 바닥에 붙이고 엉덩이만 허공으로 내밀었고, 그 도발적인 자태는 포르노 배우같이 나를 자극시켰다. 나는 그녀 앞에 주저앉으며 젖은 팬티를 끌어내렸다. 내가 립 서비스를 시작하자, 은철이 엄마의 신음과 몸부림은 금방 격렬해졌다. 은철이 엄마는 민지 엄마보다 그 곳이 한결 좁았다. 손가락을 두 개 넣자 벌써 빡빡한 느낌이었다. 싸 버린 것이 후회됐다. 얼른 꽂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렸으나, 당장은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여친이 안 대줘서 엄마랑〉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54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