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경숙이 이모가 내 육봉을 닦아주는 사이 그게 조금씩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다 불쑥 여의봉처럼 벌떡 일어서면서 이모에게 인사하듯 껄떡거린다. “너, 누굴 상상하면서 자위한 거야?” 이모가 내 육봉을 톡톡 치며 물었다. “그게…” 나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괜히 얼굴을 붉혔다. “너, 나랑 하고 싶어?” 음탕한 말을 내뱉는 경숙이 이모는 내가 알고 있는 인자한 이모가 아니었다. 여성 특유의 욕정의 암내를 강하게 풍기고 있었다. 나도 해보고 싶었다. 나는 입을 헤 벌리고 자고 있는 이모를 확인한 뒤 팬티 자락을 살짝 옆으로 젖혔다. 무성한 터럭들과 은밀한 속살이 보였다. 희미한 불빛 때문인지 이모의 속살은 유난히 검붉었다. 나는 자세를 고쳐 잡아 꾸부정하게 자리 잡고 있는 사타구니의 고놈을 똑바로 세워 배꼽 아래 붙인 뒤 한 손으로 팬티 자락을 잡은 채 다른 손으로 이모의 속살을 헤집었다. 588에서 처음 본 여자의 구멍도 신기했지만, 이모의 구멍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엉덩이를 살짝 위로 쳐올렸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서있는 육봉이 까닥거렸다. “나, 지금 아줌마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고 있는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잘 안되거든요. 그러니까 아줌마가 나 딸딸이 잘 치게 좀 도와줘요.”내 말이 너무 황당했는지 그녀는 잠시 할 말을 잃은 것 같았다. 나는 계속 몰아붙였다. “그렇게 뻣뻣하게 서 있지 말고 잠옷도 살짝 걷어서 팬티 좀 보여주구 그래봐요.” 이모는 내 쪽을 향해 풍만한 엉덩이를 내밀고 있었다. 게다가 거추장스러웠는지 치마폭까지 걷어올려 허벅지께에 질끈 묶은 차림이었다. 그 바람에 상희 이모는 내 코앞에서 치맛자락 속에 터질 듯 가득찬 엉덩이 뒤쪽을 훤히 내보이고 있었다. 마치 후배위로 섹스하는 여자를 뒤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자세였다. 이모의 엉덩이 사이에서는 세로로 쩍 갈라진 틈바구니의 윤곽마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두 손으로 쥐기도 벅찰 만큼 커다란 둔부였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친보다 막내이모〉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3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