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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여친벗겨 흥분시키기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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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9.27

작품 소개

* 난 두 손으로 보영이 엉덩이를 양쪽으로 쫙 벌려 연분홍 X꼬가 바들바들 떨리는 것과 X꼬 아래 동그랗게 내 왕 버섯 대가리를 물고 있는 꽃잎 모양을 자세히 관찰했다. 정말 다시 느끼는 거지만 몸매 하난 죽여줬다. 힘들게 아래로 겨우 꺾여 물려있는 기둥에 핏발이 서 힘줄이 잔뜩 돋아있었다. 내가 깔고 앉은 푹신한 보영이의 엉덩이와 허벅지의 감촉은 아주 살살 녹았다. 곧 힘을 줘 콱 쑤셔박을까 하다가 이 상태를 좀더 즐기기로 했다. 나는 눈에 힘을 주며 화투패를 잡았다. 이번에 못 이기면 내가 옷을 벗게 될 터였다. 그러나 나는 고스톱을 잘 치지 못했기에 이길 확률은 희박해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푸하하! 이번에도 너희들이 졌어. 크크! 자, 얼른 은미 너 옷 벗어!" 봉수와 정희는 박수까지 치며 좋아했다. 나는 얼굴이 벌게져서 민태를 노려봤다. 민태는 시커먼 털이 부숭부숭한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리기에도 급급한지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무릎이 벌어지면서 그녀의 미니스커트 속이 살짝 드러나는 순간 영운은 그만 으음, 하고 신음을 토했다. 안에 있어야 할 무엇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노팬티! 브이 자로 주름진 삼각주 위에 가뭇가뭇한 수풀이 돋아나 있는 날것의 불두덩이. 어째서 그녀가 노팬티 차림으로 있는 걸까. 그때 미란이 등뒤에 숨겨두었던 팬티를 꺼내 들며 배시시 웃음을 흘렸다.“이거 찾아요?”미란의 손에 들린 분홍 팬티를 보는 순간 영운은 가슴이 덜컥했다. * "그런 식으로 해서 언제 싸? 그만 해, 오빠." "그럼 어떡해? 난 지금 당장 하고 싶어 죽겠는데." 내가 칭얼대자 양순이는 다시 몸을 일으킨 뒤 내 물건을 잡았다. "내가 다른 식으로 싸게 해주면 되잖아." 그런 뒤 양순이는 내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빨아서 싸게 해주려고?" "이렇게 하는 게 훨씬 더 빠를 거야. 으으음…." 확실히 허벅지에다 대고 문질러대는 것보다 느낌은 훨씬 더 짜릿했다. "으으음……. 괜찮은데? 그럼 나, 그냥 입에다 싸도 돼? 그렇게 해줄 거야?"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친벗겨 흥분시키기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6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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