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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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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자와 알몸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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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선생님이 입으로 내 질구를 흠뻑 빨아대면서 두개의 젖꼭지들을 엄지와 집게로 비틀듯이 각각 괴롭히는 순간에 나는 미쳐버리는 줄만 알았다. 따지고 보면 여자의 몸 중에서 가장 예민한 세 곳이었다. “어우우우욱! 선생님! 선생님!” 나는 거품을 물며 선생님을 찾았다.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극도의 흥분을 해버린 것이다. 선생님은 벌렁거리는 내 질구에 쪽 소리가 나게 키스를 해주더니 몸을 일으켜 자신도 알몸이 되었다. 미진이 계집애가 갑자기 옷을 한 꺼풀씩 벗어 던지기 시작했다. 윗도리와 바지를 벗고,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서슴없이 벗었다. 알몸이 된 미진이 계집애를 보고 나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자신의 말처럼 꽤 잘 빠진 몸매였다. 군살은 거의 없었고, 허리는 꽤 잘록한 편이었다. 균형 잡힌 유방도 꽤 탄력이 있어 보였다. 그런데 음모는 아래의 갈라진 틈이 들여다보일 정도로 거의 없었다. 하지만 그 때문인지 시각적인 자극은 오히려 더욱 강했다. 오른쪽 발목에 팬티를 걸친 채 미애는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는 손을 사타구니로 가져갔다. 푹 젖은 꽃잎이 손에 닿자 미애는 살살 그곳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찌릿, 전기가 피어났다. “여기서 말고, 책상으로 가.” 박교수가 미애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더니 일으켰다. 그리고는 미애를 껴안은 채 책상으로 데려갔다. 미애는 책상 위로 올라갔다. 새로운 벌칙이 있다는 나의 말에 경주가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뭔지 궁금하지? 세 문제 이상 틀리면 말야! 흐흐~ 아랫도리만 다 벗긴 담에 내 사타구니에 앉아서 공부하게 만들 거야! 물론 내 물건은 네 몸 속에 들어가 있겠지?” 기실 말도 안 되는 흰소리였지만 경주는 진심으로 알아듣는 것 같았다. 경주의 표정을 확인한 뒤 곰곰 생각해보니 그것 또한 꽤나 재밌고 짜릿할 것 같았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여제자와 알몸실습〉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8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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