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밤에 복도에서 내 저항 없이 내 손길을 받던 그녀! “여기선 싫어요.” <벌렁 넘어진 그녀를 덮치면서 나는 단번에 그녀의 스커트를 걷어 올렸다. 하아…. 분홍색 팬티가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허겁지겁 벗겼다. 그리고 그녀의 음부가 닿은 곳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았다. 오묘하게 뒤섞인 욕정의 냄새가 코끝을 찔렀다. 나는 꽉 다문 주영의 허벅지를 힘을 주어 벌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다리가 조금씩 열렸다. 나는 성급히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고 연약한 살점을 손가락 끝으로 헤집었다. 도톰하게 살이 오른 둔덕이 손에 닿았다. 나는 그 끝을 살살 만지면서 허벅지 깊은 곳을 쓰다듬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삼각주 구석구석을 자극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봉긋하게 솟아오른 유방을 꾹 눌렀다. 그녀가 몸을 비비꼬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작품 정보
〈여자 화장실에서 넣다〉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