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하아! 아아아! 목젖을 마구 찌르네요? 그래도 너무 좋아요. 아으! 아아아! 어때요? 정액이 나올 것 같나요?” 여자의사 선생도 어제 최 간호사와 똑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아니요? 아직 나오려면 멀었어요.” “그럼 제 음부를 만져보세요. 그럼 얼른 명수 씨 쌀 수 있을 거예요. 어서 만져요” 그녀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위로 올려 자기 음부를 내게 대 주었다. * 김 간호사의 입 속에 들어간 내 거시기! 하아! 김 간호사는 엄청나게 남자의 거시기를 많이 빨아 봤는지 날 완전히 죽여 놓고 있었다. 입 안에서 마치 사탕을 핥아먹듯이 내 거시기 귀두는 그녀의 혀에 완전히 말려서 돌아가고 있었다. 내 귀두 사이를 혀로 벌리는 김 간호사! 하아! 나도 더 참기가 힘들었다. 치마에 들어간 내 손이 더 세게 그녀의 두덩일 주물러댔다. * 나는 깊게 숨을 들이켠 뒤 의사 선생의 틈새를 양옆으로 슬며시 벌려보았다. 끈적끈적하게 젖어 있는 벌건 속살과 함께 그 아래쪽에 아메바 모양으로 생긴 구멍이 뚫려 있는 게 보였다. 구멍이 어찌나 큰지 손가락 두 개 정도는 너끈히 들어갈 수 있을 정도였다. “하아 그냥 그렇게 만지지만 말고 입으로 한번 빨아 봐. 그럼 기분이 더 좋아질 거야. 흐으응!” * “털도 더럽게 많네. 항문에까지 아주 시커멓게 나 있는걸? 혼자 깔끔한 척하더니 꽤나 지저분한 년이로군. 소변 보고 닦지도 않아서 지린내까지 나잖아?” “어, 어떻게 그런 망측한 말을… 저, 저는 그런 적 없어요!” “웃기지 마. 아까 화장실에서 다 봤다구. 그럼 이건 뭐지?” 나는 그녀가 벗어던진 팬티를 내밀었다. 그 야릇한 레이스 팬티의 가랑이 부분에는 누런 오줌 자국이 잔뜩 묻어 있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여의사 알몸진찰〉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4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