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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계략남 나쁜남자 고수위 순진녀 왕족/귀족 제국의_일인자_공작 #버려진_황녀의_딸 #여왕을_만들기_위한_공작의_교육 #그런데_이런_것도_배워야_해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국의 권력 일인자 로웰 공작은 자꾸만 기어오르는 황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감히 나에게 맞서시겠다? 결국 로웰은 황제를 바꾸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걸맞은 후계자를 찾아 직접 교육에 나서고 이제 야심 찬 계획의 마침표를 찍기 위한 은밀한 교육을 시작하는데……. “아흑.” “걱정하지 마, 이건 소변이 아니니까.” “하으응, 모, 모르겠어요.” “네가 너무 좋아서 보지로 우는 거야. 지저분한 게 아니라 아주 맛있는 거지.” [본문 내용 중에서] “아직 배울 것이 남은 건가요?” “응,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았지. 제국의 여왕이 아닌 나만의 여왕이 되기 위한.” 로웰이 일어서서 아이린에게 바짝 다가섰다. 고개를 한껏 쳐들어야만 얼굴을 마주할 수 있을 정도로 큰 로웰이 앞에 서자 아이린은 흠칫하며 자신도 모르게 뒷걸음질을 치려 했다. 하지만 재빠르게 아이린의 손목을 낚아챈 로웰의 엄청난 힘에 의해 침대로 나동그라졌다. “고, 공작님?” 고급스러운 드레스 자락을 무표정한 얼굴로 부욱 찢으며 로웰이 나지막이 읊조렸다. “황족이란 것들은 말이지, 제 분수를 모르는 게 태반이라서 말이야.” 이번엔 속옷이 부욱 찢겼다. “조금만 풀어 주면 자꾸 가지려고 하지. 자기 것도 아닌 것들을 말이야.” “공작님…….” 옷이 갈가리 찢겨 나가는데도 겁에 질린 아이린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뭐 남자들이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여 버리면 그만이지만, 여자한테 그리 잔인할 수는 없지 않아? 알고 보면 나도 되게 따뜻한 남자거든.” “자, 잘못했어요, 공작님.” 부들부들 떨며 우선은 빌고 보는 아이린이었다. “아니, 잘못은 아직 안 했잖아. 오늘부터 교육을 받고 나면 앞으로 평생 잘못할 일이 없을 거야. 지금까지 배우는 족족 잘 따라온 것처럼만 하면 돼.” 아이린이 자신의 다리가 벌어지고 그 사이로 고개를 숙이는 로웰의 모습이 도무지 현실적이지 않아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을 때였다. “흣!” 뜨거운 입김이 음부에 훅 들이치더니 이내 까끌한 혀가 음핵을 길게 핥아 올리자 처음 느껴 보는 감각에 아이린은 저도 모르게 신음을 내질렀다. “혀가 닿기만 해도 좋아 죽는군. 좋아, 이제부터는 네 보지를 개처럼 빨아댈 거야.”

작품 정보

〈여왕의 참된 스승〉은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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