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무줄을 위로 잡아당기자 팬티가 늘어나면서 두둑한 불두덩의 골짜기로 파고들었다. 그렇게 되자 뜻밖에도 검고 쭈글쭈글한 소음순이 삐져나와 보였다. 나는 그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 팬티 고무줄을 더 길게 팽창시켰다. 워낙 강한 힘으로 당겼기 때문일까, 늘어난 팬티 밑 부분이 좁혀져 속살을 가로지르는 통에 그녀의 음부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말았다. 30대 초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속살은 처녀처럼 젊고 싱싱했다. 살아있는 오징어처럼 밖으로 삐져나온 그녀의 조갯살이 움씰거렸다. 오하영 선생의 호흡이 거칠어지고 있었다. 그건 빨리 아랫도리를 애무해달라는 애원처럼 느껴지는 제스처였다. 나는 얼른 얼굴을 처박아 혀로 질구의 굴곡을 딸라 날름거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여선생 체육복 벗기고〉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8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