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왜, 왜요?" 순간, 난 학창시절 성적이 떨어져 그녀 앞에 벌서고 있을 때의 낭패감처럼 내가 뭘 잘못했나보다 싶어 움츠러들고 있었다. "씨이… 나 막 하려던 참이었는데…" 아뿔싸! 내가 절정에 이르느라 정신이 없었던 나머지 그녀가 절정에 이르려던 마지막 최후의 순간에 행위가 끝나버리고 만 것이다. 그녀는 내 앞에 가랑이를 벌리고 드러누웠다. 그리고는 내 손을 가져다 은밀한 계곡으로 밀어넣었다. "빨리 손으로 해줘. 난 몰라!" 엄청난 양의 애액이 교수님의 엉덩이로 뿜어져 나왔다. 나는 내 물건을 그녀의 엉덩이에 바짝 붙이고 부드럽고 뜨거운 애액을 이용해 계속 위아래로 비볐다. "우웃!" 마지막 한 방울이 다 흘러나올 때까지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 계속 단단한 내 물건을 비볐다. "아이, 뭐야? 혼자만 끝내는 게 어디 있어?" 교수님이 허탈한 표정을 지으면서 바닥에 떨어진 책 위로 털썩 주저앉았다. "너 이런 식으로 하면 내일까지 리포트 써야 돼." "어랏?" 정작 내가 놀란 건 다음순간이었다. 하마터면 나는 소리를 지를 뻔했다. 선생님이 몸을 이쪽으로 더 돌리자 선생님의 은밀한 사타구니가 자연스레 눈에 띄었는데, 놀랍게도 선생님의 그곳엔 털이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으아아 빼, 빽 구멍이다!’ 나는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다시 한 번 선생님의 구멍을 들여다보았다. 혹시 면도를 해서 저렇게 되지 않았냐 싶었다. “아!” 하지만 선생님의 그곳은 아예 털이 자란 흔적조차도 없었다. 그들은 허벅지에 밴드스타킹만 걸친 채 최 선생의 코앞에 벌거벗은 엉덩이 사이를 들이대고 있는 명희를 바라보며 음탕한 웃음을 키들거렸다. 명희는 너무나 민망한 상황 앞에 안타깝게 두 다리를 버둥거리며 외쳤다. “아흑! 제발 보지 말아요!” 그러나 직후 명희의 엉덩이가 바들바들 경련하며 첫 번째 오르가슴에 도달하고 있었다. 동료교사들이 빤히 쳐다보고 있는데도 그녀는 아찔한 쾌감에 허리를 한껏 젖히며 높다랗게 둔부를 치켜올렸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선생의 다리 사이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6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