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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여선생과 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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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성인용품 가게에 들어가는 예전 담임을 발견한 나. 담임을 쫓아다니며 능욕하다 결국 숙직실까지 쫓아들어가… <그녀의 가랑이를 감싼 팬티 자락이 허벅지 위쪽으로 올라가져 있었고, 그 사이로 푸둥푸둥한 조갯살이 쩌억 하니 벌어져 있었던 것이다. 실수를 알아챈 신숙희 선생이 비명을 질렀다. “하아악 몰라. 너 이 녀석 빨리 나가지 못해!” 난 음탕하게 웃으며 그녀 앞으로 다가가 딜도를 내밀었다. “이거 한번 빨면 나가죠. 안 그러면 온 동네방네, 아니 후배들에게 선생이 한 짓을 다 떠들고 다닐 테니까.” 난 그녀의 입에 딜도를 쑤셔 넣었다. “후훕 후훕” “선생님 역시 음탕한 년이네요. 후후” “후훕. 후훕 뭐라고. 이 나쁜 놈!”>

작품 정보

〈여선생과 치한〉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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