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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여선배의 젖은팬티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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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5

작품 소개

* 여선배는 음란하게 다리를 벌리며 천천히 팬티를 보여주었다. "하아!" 음부와 맞닿는 부분이 망사로 된 팬티였다. 그 부분을 클로즈업해서 찍기 시작했다. "하아! 팬티가 너무 젖었어! 팬티를 벗어야지!" 혼자서 애드립을 해가며 열심히 연기를 하는 그녀. 서서히 팬티가 내려가고 음부가 드러났다. "하아! 내 구멍 멋지지 않나요? 네?" '어휴! 걸레 같은 년!' * "다리 벌려! 안 보이잖아!" "그, 그건… 아우 나 어떻게 해?" "이런, 뭘 어떻게 해? 크크… 내가 벌려줄까?" 근태가 가랑이를 벌리자 수진의 구멍이 더 벌어졌다. 도끼자국처럼 쪽 째진 틈새로 시뻘건 속살이 드러나고, 벌써 발갛게 부어 오른 콩알과 질적거리는 애액을 줄줄 흘리고 있는 질구는 활짝 열린 채 어서 육봉을 넣어 달라고 벌름거리고 있었다. * "아! 아저씨! 하, 한 번만 살려주세요!" 난 지향이 선배가 노예처럼 나에게 처절하게 비는 모습을 보고, 엄청나게 성욕이 솟구쳤다. '아! 이런 쾌감 때문에 강간범이 되나 보다!' 그런데 나중에 안 사실이었지만, 지향이 선배는 나의 정체를 처음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 그것도 모르고 내 무릎 밑에서 싹싹 비는 누나의 모습을 보고 엄청나게 욕정을 느꼈으니…! 문신이 가득한 그녀의 등이 보였다. "들어와서 등 좀 밀어." 샤워수건으로 조심스레 그녀의 등에 수놓아진 문신 위에 대고 문질러갔다. "앞에도 해." 그녀가 팔을 위로 치켜드는 바람에 둥근 젖가슴이 살짝 보였다. "서, 선배…!" "왜? 난 별로 맛이 없을 것 같아?" “헉! 그, 그게 아니고…” 내 손이 젖가슴을 스칠 때마다, 살결이 파르르 흔들림을 보이며…!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여선배의 젖은팬티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4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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