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젖가슴을 주무르던 아이가 이번엔 제 다리 사이에 얼굴을 넣더니 또 킁킁거리는 거였어요. “이거 지린내 아냐? 식초냄새도 나고. 존나 지저분하네” 그러면서 킥킥거렸어요. 전 그들의 주고받는 말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흥분이 되는 걸 억누를 수 없었어요. 한편 절망감도 커졌죠. 아니 나중엔 차라리 빨리 원하는 짓을 하고 가버렸으면 했죠. “우리 부장님 정말 물 많네. 꼭 물에 절은 행주 짜는 기분이야” “제발, 그, 그만해. 나쁜 놈들!” 그의 기둥이 용솟음칠 때마다 벌컥벌컥 쏟아진 정액 덩어리가 그녀의 목구멍을 팍팍 때리며 입안을 가득 매웠다. 진희는 빨리 그의 육봉을 뱉어내고 싶었지만, 그의 억센 손아귀가 머리를 꽉 잡고 있어 그렇게 할 수도 없었다. 걸쭉한 점액의 냄새가 생선비린내처럼 메스껍고 혐오스러워 숨쉬기가 힘들 정도였다. 더구나 목구멍을 타고 들어가는 느낌은 끈적끈적한 기름 덩어리를 마시는 것만 같아 자꾸 구역질이 났다. “흐읍~ 사장님~ 허억~” 나는 몸을 일으켜 그녀의 치마를 배 위로 올린 뒤, 팬티마저 찢어버리고 그 사이로 머리를 집어넣었다. 애액으로 질퍽한 질구는 무언가를 갈구하듯 뻥 뚫린 채 벌렁거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음핵을 혀로 곧추세워 거세게 문질렀다. “하으으윽! 아아아아… 사장님!” 톡 튀어나온 음핵을 집중적으로 문질러대자 그녀는 허벅지에 경련을 일으키며 육봉을 쥔 손에 힘을 가하며 앞뒤로 마구 흔들어댔다. “아! 좀더… 빨리… 쪼옵! 흔들어 봐요! 후욱!” 휴! 저 거시기는 아니야. 그러나 이미 미스 박과 김 대리는 섹스 시동이 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아마 미스 박도 어제 저에게 뒤치기를 한 남자가 김 대리가 아니라는 것은 눈치를 챘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스박은는 본능에 충실해서 열심히 섹스를 진행하네요. “미스 박, 어서 벽잡고 서! 뒤치기 하자!” 김 대리는 미스 박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거칠게 잡아 내렸어요. 어머! 저렇게 거칠게 팬티를 잡아 내리는 것을 보니…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1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여비서의 69체위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