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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여보, 친구 불러서 같이 할까?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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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 셋이 함께 뒹굴기 시작한 지 나흘째 되는 날이었어. 그날도 늦은 저녁에 두 여인과 흐드러지게 정사를 벌인 후 양쪽에 끼고 누워서 누구 젖꼭지가 더 큰가 만지작거리며 비교하고 있었지. 바로 그때였어. 갑자기 문이 덜컹 열리더니 '어머!' 소리가 나는 거야. 황급히 고개를 돌려보니 도우미 아가씨가 깜짝 놀라 입을 딱 벌리고 서있지 않겠어. "죄, 죄송해요. 지갑을 놓고 가서…." 그녀는 황급히 얼버무렸어. 나는 침착하게 대응했지. "너도 벗고 올라와!" * “흐으응, 영만아 일단 넣고 얘기하면 안 되겠니?” 정애가 얘기를 하다 말고 조갯살 틈을 손가락으로 긁어대며 신음을 터뜨렸다. 좀전의 내 친구와의 질퍽한 정사 때문인지 그녀의 구멍 주변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그 적나라한 모습과 뇌쇄적인 눈빛에 자극을 받은 나는 바지와 팬티를 내리자마자 달려들어 기둥을 깊숙하게 박아 버렸다. “아아아… 넘 좋아… 여, 연수와 난 1년 가까이 규철이한테 그 짓을 당하면서 색녀가 되버린 것 같아!” 나는 기겁을 하고 말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깊이 잠든 줄 알았던 아내가 살짝 눈을 뜨고 우리를 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헉! 자, 자기야!” 이젠 죽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급하게 팬티를 끌어올렸다. 경숙이 낄낄거리며 웃은 건 바로 그때였다. “킥킥! 정태씨. 뭘 그렇게 놀라요? 쟤 피곤하면 잘 때 눈 뜨고 자는데… 아직도 마누라 잠버릇도 몰라요?” “ 그러니까 걱정 말고 얼른 해 줘요, 네?” 경숙이 그러면서 자기 엉덩이를 더 벌리고 있었다. 내가 싸는 걸 눈치챈 듯 털구멍을 콱콱 조여대던 누나가 어느 순간 쪽문 쪽으로 힐끔 고개를 돌렸다. 멋도 모르고 누나를 따라 고개를 돌렸던 나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잠든 줄 알았던 지영이 누나가 킥킥거리며 이쪽을 훔쳐보고 있었던 것이다. 둘이 사전에 약속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그 날 이후, 누나들이 자취방을 얻어 나갈 때까지 밤이면 밤마다 두 누나들 사이를 오가며 따먹은 건지 따먹힌 건지 모를 행위들을 해나 갈 수 있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보, 친구 불러서 같이 할까?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5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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