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팅> 이후, 5년의 기다림! 서로의 깃에 슬픔을 묻은 동갑내기 청춘의 간절한 사랑! 그 찬란한 성장통! 사람은 끊임없이 처음의 사랑으로 돌아간다. On revient toujours à ses premières amours. 열여덟, 고유인과 도요한. ‘최초의 일탈’과 ‘허무의 종언’. 스물일곱, 유부녀와 정부. 서른하나, 과부와 바람둥이. 과연, 무엇을 위한 ‘깃갈이’였을까. 지금, 빛나는 ‘여름깃’을 펼치는 이 순간! ※ 여름깃(Summer Plumage) 조류의 계절적 깃털의 형. 조류는 일반적으로 늦여름부터 가을에 번식으로 더러워진 깃털이 빠지고 새 깃털이 나와 그대로 이듬해 봄에 번식한다. 도요새나 해조(海鳥)는 봄에 번식 전에 빛깔이 풍부한 깃털로 바뀌는데, 이것을 여름깃(夏羽) 또는 생식깃이라고 한다.
작품 정보
〈여름깃〉은 아게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우신출판사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