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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금단의관계 집착남 유혹녀 금지된_짝사랑 #동생을_갖고_싶은_오빠 #오빠를_사랑하는_동생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의 뻔뻔하고 대단한 사랑으로 불륜으로 잉태된 지숙. 한때는 그런 부모님을 경멸하고, 본부인의 아들인 성민에게 너무나 미안했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힘들어 하는 그녀를 동생으로 받아들여 주고, 온 마음으로 보살펴 준 오빠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에 대한 고마움은 사랑으로 변하고, 성민을 ‘남자’로 느끼게 되면서 죄책감을 느끼게 된 지숙은 다른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동생의 몸을 갖고 싶은 게 정상은 아니지.” “오빠…….” “네가 싫어해도 이젠 상관없어. 다른 새끼 좆을 받아먹은 보지래도 괜찮아.” [본문 내용 중에서] “허억!” “내 동생 보지는 물이 많네?” 낯 뜨거운 말에 지숙은 다시 눈물이 왈칵 쏟아졌지만 클리토리스를 깨물리자 교성을 질렀다. “꺅!” “……쉿! 문이 열려 있어.” 성민의 말에 지숙의 흐릿한 눈이 방문을 향했다. 반쯤 열린 문이 보이자 정신이 번쩍 들며 일어나려 했지만, 다시 보지를 물리는 바람에 뇌가 녹아 버린 듯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다. “흐…… 흐읏…… 흑…… 흐윽…… 흑흑……. 안 돼…… 오빠, 이러지…… 마…… 제발…….” 안 된다고 하면서도 지숙은 착실히 쾌락을 좇았다. 오빠의 손에 의해 보지 둔덕이 활짝 열리고, 오빠의 혀가 구멍을 파고들자 좋아서 엉덩이를 들썩였다. 쯔읍…… 츱츱. 동생의 보지를 열심히 빨던 성민의 눈에 다른 놈의 흔적이 보였다. 가랑이 사이에 남은 키스 자국은 그의 난폭함을 부추긴다. 그녀가 밉고, 그놈을 죽이고 싶어진다. “꺄…… 읍!” 클리토리스를 세게 깨물리자 지숙은 비명을 지르다 열린 문을 생각해 내고 겨우 삼켰다. 고통으로 눈물이 났다. 훌쩍거리는 그녀의 얼굴에 부드러운 손길이 닿았다. 자상하게 눈물을 닦아 주는 손과는 달리 눈빛은 사납게 번뜩였다. “다시는…… 다시는 다른 놈 흔적을 남기고 들어오지 마. 알겠어?”

작품 정보

〈여동생의 맛〉은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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