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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짭근 순애_쓰레기통 광기집착_오빠 순진아방_여동생 #감각동기화 오나홀로_여동생 강제 절정♥ #CCTV로_여동생 절정 감상♥ 현우의 비밀 서재 안. 스무 개가 넘는 CCTV 모니터는 오직 한 사람만을 담고 있었다. 연우, 그의 의붓동생이었다. 천장에서 찍은 연우, 책상에서 찍은 연우, 그걸 클로즈업한 연우, 꼼지락거리는 연우의 발, 귀여운 팬티가 빼꼼 보이는 사타구니, 무엇 하나 탐스럽지 않은 것이 없었다. 연우, 연우, 연우. 그는 사랑스러운 이름을 사탕 빨아 먹듯 굴리며 책상 한가운데에 놓인 물건을 들었다. 여동생의 보지를 본떠, 감각 동기화까지 마친 오나홀이었다. 그가 톡 튀어나온 실리콘 음핵에 입술을 대고 키스하듯 부드럽게 빨아들였다. 그의 새까만 눈은 모니터에 고정된 채였다. [흐으… 으…… 하응… 읏.] 이윽고 그가 도톰한 살덩이를 입술로 강하게 흡입했다. 연우가 앓는 신음을 흘리며 아픈 사람처럼 몸을 뒤척거렸다. “연우야, 너도 참기 힘들지.” 힘없이 벌어진 그녀의 입술에서 침이 질질 흘렀다. 절정을 갈구하는 몸이 바르르 바르르르 사납게 떨렸다. “하, 정말 보채기는.” 박아줄까 말까. 조금 더 애태울까 말까. 고민은 길지 않았다. 그는 정액이 치덕치덕 묻어있는 오나홀을 힘주어 아래로 내렸다. 푸욱-! 연우의 울퉁불퉁한 질벽을 고스란히 재현한 오나홀이 길고 굵은 좆을 사납게 긁어내렸다. 사방에서 요란한 신음이 울렸다. 사랑스러운 여동생이 먼저 절정에 오른 것이다. [아, 아아아아, 아으아앙!!!!] 그는 연우의 절정을 십수 각도로 보여주는 모니터를 황홀하게 훑으며 거칠게 오나홀을 뒤흔들었다. *** 부잣집의 사랑받는 막내딸 연우에게는 요즘 한가지 고민이 있다. “하읏.” 바로 시도 때도 없이 성감을 느낀다는 것. 오늘은 심지어 오빠 앞에서였다. “으흑, 억, 아흐으윽!” 파르륵, 파파파파팟! 고강도의 진동이 음부에 내리꽂히자 속절없는 절정감이 밀려왔다. 핏, 퓨육, 쏴아아아. 팬티와 엉덩이골이 뜨끈한 액으로 축축하게 젖어갔다. 연우는 현우에게서 얼굴을 돌린 채 간곡하게 소리쳤다. “이, 이상해. 오빠, 흐윽, 보, 보지 마. 제발, 아, 아, 흐으으응!” “우리 연우, 여기가 이상해?” 현우가 축축하게 젖은 연우의 음부를 손끝으로 부드럽게 쓸었다. 짧은 회색 반바지는 물에 젖어 짙은 회색이 되어 있었다. 연우는 오빠의 손길을 느끼며 몸을 바르르 떨었다. 절정이 가시지 않은 음부는 작은 자극에도 지나치게 예민했다. 오빠의 손길이라 더 그럴지도 몰랐다. “으응…. 가만히 있어도 안쪽이 막 떨리고….” “보지가 막 떨려?” “찌릿찌릿하고…. 이상해.” “보지? 보지가 찌릿찌릿해?” 연우가 부끄럽다는 듯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그런 여동생을 몹시 사랑스럽다는 듯 내려다보며 속삭였다. “보지가 또 찌릿찌릿하면 오빠한테 말해야 해.”

작품 정보

〈여동생 밀착감시 강제절정♥〉은 대대익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3,4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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