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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파괴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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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재빨리 양호선생의 꽃잎을 활짝 벌렸다. 수치심에 빨개진 양호선생의 얼굴처럼 선홍색을 띤 속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나는 얼른 꽃잎에서 흘러나온 액을 빨아먹기 시작했다. 조금 빨다가 공알을 덮고 있는 살점을 손가락으로 들추고 게걸스럽게 그곳을 빨아대자 양호선생은 거의 까무러칠 정도로 몸을 떨며 신음을 해댔다. "씨발, 이년 쌌나봐. 물 진짜 많아." 멈추지 않고 흘러나오는 액을 받아먹는 내 뿌리 대가리에도 맑은 물이 맺히고 있었다. 슬쩍 벌어진 엉덩이 틈으로 도톰한 조갯살의 윤곽이 뚜렷해졌던 것이다. 체육대회 때 그랬던 것처럼 당장이라도 그곳에 손을 대고 푹푹 쑤셔대고 싶었고, 선생님의 도드라진 음부에 불기둥을 대보고픈 충동을 느꼈다. 하여 등뼈 위에 양쪽 엄지를 대고 꾹꾹 누르며 올라가는데 갑자기 선생님의 겨드랑이 쪽으로 파고든 손가락 위에 선생님의 젖살이 물컹 잡혀오는 것이었다. 나는 말랑말랑한 선생님의 유방을 주물럭거리며 하체를 전진시켰다. * “흐윽, 선생님~ 우리 김윤희 선생님까지 불러서 셋이 같이 해요~ ” 의도적인 나의 외침에 안 된다고 소리칠 만도 하건만 박은영 선생님은 연신 할딱거리며 엉덩이를 흔들어댈 따름이었다. 나는 그녀의 나시티를 거칠게 뜯어내고 브래지어 위로 젖통을 움켜잡으며 다시 창문 틈을 쳐다봤다. 김윤희 선생님이 고개를 휘휘 내저으며 아래로 내리뻗은 팔죽지를 힘차게 흔들어대는 게 어렴풋이 보였다. 책상 속에서 그랬던 것처럼 자위를 하고 있는 게 분명했다. 양 손으로 선생님의 허벅지를 잡고는 말뚝에 힘을 주면서 강하게 허리를 들어올렸다. 그것 때문인지 말뚝의 끝이 안 보일 정도로 질 안으로 들어가고 선생님은 갑작스러운 나의 행동에 놀랐는지 뒤로 고개를 넘기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다. 선생님은 나의 상체를 꼭 끌어안고는 귀, 코, 목을 닥치는 대로 핥아댔다. “으음~ 으헉~” “아아~ 이제 나도 더 이상 못 참아!” 선생님이 내 아랫도리를 꽈악 쥐면서 뜨거운 한숨을 뿜어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교사, 파괴당하다〉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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