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가리개를 쓴 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는 여교사 은숙의 셔츠 밖으로 붉게 물든 젖가슴이 허옇게 드러나 있었다. 은숙은 한 손으로는 바닥을 짚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자신의 유방을 안쓰럽게 비벼대며 엉덩이를 슬금슬금 돌리기 시작했다. 허리를 틀 때마다 느껴지는 사내의 능숙하지 못한 살맛은 그녀에게 색다른 자극이었다. 은숙은 한풀 꺾인 사내의 고기막대를 휘어잡은 채 급히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박스 위에 맞닿은 무릎에 벌건 자국이 생길 정도로 은숙은 열심히 엉덩이를 좌우, 앞뒤로 돌리고 있었던 것이다. “저리 비켜!” 언제 들어 왔는지 또 다른 사내가 엉덩이 뒤로 아랫도리를 들이대고 있었다. 정신 없이 엉덩이에 몰두하던 사이 제 3자가 나타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다. 두 번째로 맞이하는 비곗살은 제법 컸으며 참을 줄도 아는 듯 했다.
작품 정보
〈여교사의 뒷구멍〉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