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초고수위 금단의관계 나쁜남자 절륜남 연하남 #자고_있는데_의붓아들이 #혀로_보지_파줄게 #아버지보다_먼저_따먹을걸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재벌가 출신의 차도현 교수와 결혼한 서연. 비록 그에게 그녀와 7살 차이가 나는 아들이 있었지만, 남부럽지 않은 부와 명성, 오십이 넘은 나이에도 훤칠한 키와 우월한 외모를 지닌 그를 서연은 진심으로 사랑했다. 드넓은 저택에서 도현과 그의 아들인 도윤과 꿈같은 시간을 보낼 것이라 기대했던 것과 달리, 결혼 후 싸늘하게 변해 버린 도윤으로 인해 서연은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도현이 외국으로 출장을 간 사이 밤늦게 부부의 침실로 몰래 들어온 도윤은 서연의 몸을 철저히 유린하는데……. “제, 제발……, 그만! 도윤아, 이러지 마.” “…….” “나 네 엄마야……. 새엄마…… 정신 차려, 제발…….” “널 처음 봤을 때부터 이러고 싶었어.” [본문 내용 중에서] “도윤아, 혹시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니?” 싸늘하기만 한 눈매, 얼음장처럼 차가운 그의 표정을 보며 서연이 조심스레 물었다. 하지만 그는 대답이 없었다. “말을 해주면 내가 바꿔 볼 테니까…… 제발…… 이유라도 말해 주면 안 될까? 응?” “…….” 거의 애원하듯 말했다. 그러자 꽉 다물려 있던 그의 입이 열렸다. “신경 꺼.” 싸늘한 음성이 허공을 갈랐다. “……뭐?” “씨발, 말 좆같이 못 알아듣네. 나한테 신경 끄라고.” 반말에 날카로운 욕지거리까지 귓구멍을 파고들자 충격에 휩싸인 서연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잠시 넋을 놓았다. 그러다 애써 정신을 가다듬으며 말했다. “시, 신경 끄라니…… 어떻게 그래. 우리 가족이잖아.” 가족? 작은 중얼거림과 함께 잔뜩 굳어진 얼굴로 도윤이 서연에게 손을 뻗었다. 휙, 그녀의 머리채를 움켜잡더니 뒤로 팍 꺾었다. 그러곤 귓가에다 대고 속닥거렸다. “가족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너랑 네가 어떻게 가족이야!” 경악하는 서연의 눈동자가 사정없이 흔들렸다. “도, 도윤아!” “돈 때문에 아빠뻘 남자에게 구멍이나 벌려 주는 걸레 주제에 무슨! 나 너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으니까 신경 꺼. 안 그러면 내가 뭔 짓을 할지 몰라.”
작품 정보
〈엑스 의붓엄마〉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9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