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순진녀 상처녀 직진남 절륜남 고수위 이번엔_연습_아니에요 #빨아줄까요?_그거_좋아하잖아 #말해봐_내_좆을_박아_달라고 “내가 위로해 줄까요? 그 남자가 하윤 씨한테 준 상처…… 내가 잊게 만들어 줄게요.” “서하 씨…….” “어차피 다 어긋나 버린 거, 내 마음 끌리는 대로 해버리지 뭐.”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한집에 살게 된 서하에게 섹스에 대해 배우게 된 하윤.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백수호 팀장과 사귀게 된다. 하지만, 늘 바쁜 그는 그녀를 외롭게 만들고 일방적인 그의 섹스에 그녀는 한 번도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다 백수호 팀장이 이미 결혼할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윤은 상처 받은 마음에 길거리를 헤매다 처음 보이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예상치도 못했던 서하와 재회하게 된다. 눈물로 범벅이 된 그녀를 보고 서하는 하윤을 따뜻하게 안아 주고, 하윤은 그가 나쁜 남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의 위로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내가 어떻게 해주길 원해요?” “으응…… 읏, 그, 그런 거…… 아앗.” “원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은 그만둬요. 지금 하윤 씨 몸도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잖아.” 서하는 봉긋 솟아오른 하윤의 유두를 입안에 삼켰다. 따뜻한 그의 입속에서 세게 가슴이 빨리자, 죽을 것 같았다. 속에서 타오르는 이 거센 기분을 터트리고 싶은 욕망이 들었다. 하윤의 몸은 더 이상 이성으로 진정시킬 수 없을 만큼 흥분에 차올랐다. 그런 하윤의 반응을 알고 있다는 듯이 서하는 얄궂게 애무했다. 젖꼭지 위에 닿은 그의 혀가 쉴 틈 없이 위아래로 느릿하게 간질였다. 그 감촉이 너무나 야릇해서 아래가 더욱 젖어 드는 느낌이 들었다. 그가 조금 더 만져 주었으면 하는 욕망이 들었다. 그때 귓가에 다시 서하의 낮은 목소리가 울렸다. “초조해하지 마. 원하는 대로 해줄 테니까.” 마침내 서하의 손이 다리를 쓸며, 그 안으로 파고들었다. 아슬아슬하게 젖어 든 입구를 가르며, 곧 정확히 다물린 꽃잎 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섰다. 애써 감추려 한 경계를 그가 간단히 허물어 버리고 손가락을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자, 하윤은 더욱 야한 교성을 터트렸다. 그의 스텝에 맞춰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그녀의 여린 꽃잎은 곧 결실을 흘려냈다. 그러자 곧장 서하는 가슴을 빨던 입술을 아래로 향했다. 혀를 단단하게 세운 채 투명한 궤적을 남기며, 그는 들썩이는 그녀의 입구로 얼굴을 내렸다. 그리고 곧 그녀의 다리를 잡고, 제 앞에서 적나라하게 벌렸다. 갈라진 붉은 입구에서는 쉴 새 없이 투명한 샘물이 흐르고 있었다. 서하는 벌름거리는 그녀의 젖은 꽃잎에 더욱 얼굴을 가까이 하며 읊조렸다. “엄청 젖었어. 그렇게 내가 준 감각이 좋았어요?” “…….” 하윤의 얼굴이 홧홧해졌다. 하지만 이제 와서 돌이킬 수는 없었다. 그의 말대로 그가 애무해 주는 것이 좋았다. 하윤은 가쁜 숨을 내쉬며 간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서하 씨…… 제발.” 말하고도 스스로가 신기했다. 백수호 팀장과 섹스할 때는 늘 반응하지 않았던 몸이었다. 무감하게 느껴졌던 감각들이 서하의 입술이 닿는 것만으로도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게 무척 신기했다. 그러자 짙은 미소를 그려내던 서하가 한층 더 낮아진 야한 목소리로 읊조렸다. “제발 뭐?” “……읏.” “아, 여기 빨아 줄까요? 저번에 보니까, 내가 하윤 씨 보지 빨아 주는 거 좋아하던데.”
작품 정보
〈에이스 호스트의 비밀 – 나쁜 남자의 위로〉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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