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때였다. 아줌마의 손이 내 손을 잡았고 깊은 계곡으로 안내했다. “아… 아줌마…” 아줌마의 손에 이끌려 만져진 곳은 저수지였다. 미끌미끌 부드러운 저수지, 저수지에 손을 담가 휘젓자 저수지는 찔꺽찔꺽 소리를 내며 신음을 토했다. “아으, 자기야! 아으, 좋아. 아으, 내 xx, 너무 좋아. 아잉.” 많이 들어본 아줌마의 음란한 언어, 그 소리를 들으며 꼭 한번은 안아보겠다며 꿈을 키워온 나. 지금 이 순간 꿈을 꾸고 있는 듯했고, 꿈이라면 제발 깨지 말기를 절실히 바라며 나는 거칠게 아줌마를 만졌다.
작품 정보
〈엉덩이까준 새댁〉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