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티토크 금단의관계 자보드립 고수위 현대물 동거 #절륜남 “아빠. 오늘도 잠지 아야하게 해주세요.” 스무살 된 은영이 혼자 자고 있던 태성의 침실 문을 열고 조용히 숨어 들었다. 침실의 은은한 조명 아래 팬티도 입지 않은 음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은영의 그곳은 태성의 손이 닿기도 전에 이미 잔뜩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벌써 축축하네. 우리딸 애기보지는 아빠 목소리만 들어도 질질 싸?” “아빠 생각만 해도 보지가 자꾸 젖어요.” “자지 삼키고 싶어서 침 질질 흘렸어?” “네. 아빠 자지에.. 하응. 보지 비비고 싶어요. 세게 비비다가 구멍에 꽂고 쑤시고 싶어요.” 현란한 혀놀림에 질질 흘러나오는 딸의 보짓물을 실컷 맛 본 뒤 태성은 그대로 흉흉한 자지를 보지에 갖다 박았다. 이미 충분히 적셔졌기에 갑작스런 삽입에도 아프기는커녕 진공청소기처럼 자지를 빨아삼켰다. “하아. 보지는……씹, 니가 니네 엄마보다 훨씬 맛있다.” 엄마가 집을 비운지 어느새 일주일째. 매일 밤 안방 침대는 아빠와 딸의 보짓물과 씹물이 질척거리는 소리로 가득했다.
작품 정보
〈엄마랑 딸이랑 원뿔원〉은 고추탕후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0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