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 옆집으로 이사온 세 모녀. 찜질방에서 만난 딸과 섹스를 하기 위해 집으로 갔는데… <“아!… 아우 아줌마… 간지러워 죽겠어요…” 아줌마는 씩 웃으며 일어나 앉더니 잠옷을 훌렁 뒤집어 벗었다. 그러자 아줌마의 눈부신 젖가슴이 출렁하고 쏟아져 나왔다. 아줌마는 자신의 한쪽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빵빵한 내 물건을 흔들어 주었다. 나는 어제 본, 누나 거 보다 두 배 쯤 큰 아줌마의 두덩을 만지고 싶었다. “아줌마… 이거… 만지고 싶어.” “응, 그래…” 아줌마는 쪼그려 앉으며 이내 팬티를 오줌 싸듯 살짝 내려주었다. 아줌마의 두덩 위치와 누워 있는 나의 눈높이와 정확히 일직선이었다. 나는 길게 손을 뻗어 커다란 아줌마의 두덩을 어루만졌다. “아… 아줌마…” 아줌마의 두덩은 누나 것보다 더욱 물컹거렸다. 그래서 만지기가 더욱 재미있었다. 그것을 찔꺽찔꺽 가지고 놀자 아줌마가 물었다.>
작품 정보
〈엄마랑도 한 거야?〉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8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