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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언니랑 같이 할래요?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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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 "안에다 싸도 돼?" 미나에게 했던 질문을 또 했다. "안 돼." 역시나였다. "하지만 한 가지 약속하면 안에다 싸게 해줄게." "무슨 약속?" "미니랑 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할게. 대신 다음에 또 하게 되면 그땐 내가 먼저야. 약속할 거야?" 승은이 망극한 약속이 아닌가. "당연히 약속하지!" 문득 미나가 깨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영을 재운 뒤 한번 더 눌러주면 되지, 뭐. 그게 아니면 둘 다 한꺼번에? ㅎㅎ! 갑자기 그녀가 치마를 훌쩍 걷어 올렸다. 당연히 그녀의 음부가 생생하게 드러났다. “이거 보고 흥분한 거야? 나 원래 팬티 안 입고 살아. 혹시 너… 내 동생이랑 애인이면서 딴 맘 품은 건 아니지?” 하지만 나는 이미 이성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녀에게 확 달려들었고 두덩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어멋, 아, 안 돼!” 동생이 깰까봐 작게 소리를 지르는 그녀. 정말 가소롭고 귀여운 누나였다. 나는 그녀 구멍 속으로 손가락을 꽂아 넣으며… 그런데 이게 웬 일? 짙은 어둠 속에서 번들거리는 승희 누나의 안광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던 것이다. 두 눈을 빤히 뜬 채 혜주 누나와 나의 섹스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 저 위치에서 우리들의 섹스를 볼 수 없을 텐데 왜 눈을 뜨고 있는지 모를 일이었다. 하지만 질퍽거리는 삽입음과 신음소리만은 생생하게 들었으리라. 승희 누나가 깨어있다는 생각…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나의 흥분은 이내 훨씬 배가되기 시작했다. 그것은 새로운 기대감이었다. * “뭐하세요?” 내가 놀라 묻자 간호사가 샐쭉 웃으면서 차가운 알콜솜으로 내 물건을 소독했다. 간호사는 내 물건 대가리를 손가락으로 쥐고 그 아래를 솜으로 싹싹 비볐는데 간호사의 손끝이 내 물건 대가리를 간질이자 물건은 다시 빳빳하게 일어섰다. “아앗. 왜 이러세요?” 내가 소리치자 간호사가 웃으면서 말했다. “나 종아 고등학교 동창이야. 종아가 네 물건 감시 잘하라고 했거든. 그건 곧 니 물건을 나한테 맡긴다는 뜻이 아니겠니?”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언니랑 같이 할래요?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6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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