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순간 가랑이를 좌우로 활짝 벌려서는, 음란한 사타구니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여친엄마. 무성한 터럭 속에 감춰져있던 새빨간 조갯살이 석류가 벌어지듯 쫙 벌어졌다. “호홋~ 어때? 한창 무르익은 중년여자의 거기 모습이? 아가씨들의 밋밋한 사타구니보다 훨씬 더 요염하고 섹시해보이지?”난 너무나 자극적이고 음탕한 그 모습에 이성을 잃곤, 당장 여친엄마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처박고는 게걸스럽게 조갯살을 핥아대기 시작했다. 문득 연주가 내 사타구니를 쳐다보며 투덜거렸다. "아이 참, 새엄마 그렇게 빨다가 오빠 물건 부르트겠어요." "미, 미안해, 연주야." 연주의 새엄마가 내 가랑이 사이에서 고개를 들며 대꾸했다. 그녀는 자신의 딸이 과외를 하는 동안 탁자 아래에 엎드린 채 내 성기를 쭉쭉 빨아대고 있었다. 나는 속옷조차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모녀 사이인 두 여자 역시 모두 벌거벗고 있었다. 물론 나는 그날 밤도 한 침대 위에서 엄마와 딸을 번갈아 가며 따먹을 수 있었다. * “오빠, 이렇게 된 이상 엄마를 우리 둘이서 해치우자. 오빠의 육봉 맛을 보게 되면 엄마도 분명 이해하게 될 거야. 더욱이 엄마는 아빠가 돌아가신 후에 계속 굶었을테니 오빠라면 아마 한방에 엄마를 노예로 만들어 버릴 수 있을걸.” 언제나 조용하고 예의바르던 딸애의 입에서 상상도 못한 말들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럴까? 실은 나도 그전부터 줄곧 네 엄마를 한번 먹어보고 싶었거든. 아마 너처럼 아랫구멍도 엄청 쫄깃할 거야 히힛!” * “아, 그만 좀 빨아! 그러다 닳겠다! 이제 그만 잠 좀 자자고!” 짜증스럽게 몸을 벌떡 일으키다 말고 나는 멈칫했다. 어색한 표정으로 내 아랫도리에 얼굴을 처박고 있던 여자는 수하가 아니라 수하의 새엄마였던 것이다. “수, 수하 새어머니… 아니세요? 아니, 새어머니가 왜 여기에… 으윽!” 말을 하다 말고 나는 홀랑 벗겨진 채 발기돼 있는 내 아랫도리부터 가렸다. 잠시 놀란 표정으로 있던 수하 새엄마는 그제야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내 허벅지를 토닥거렸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억지로 딸의 남친한테…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5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