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솔직히 껌 좀 씹고, 좀 놀긴 했지만 누나를 따먹을 만큼 바닥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날 밤… “누나. 도저히 못 참겠어. 제발 한번만 빨아 줘. 소원이야.” “정말 한번만 빨아주면 다시 얌전한 내 동생이 되어주는 거야?” 재수 중임에도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 하고 있는 나와 친구. 나와 녀석의 누나가 중대한 결심을 했다. 바로… 서로 동생을 바꿔서 성욕을 풀어주기로 한 것. 단, 성적을 올리는 조건으로! 그날부터 우리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고, 누나들에 대한 요구사항도 점차로 높아졌는데… 손으로, 입으로… 그리고…!! 복학 후, 처음으로 간 MT. 강가에서 엉덩이를 까내린 채 오줌을 눗고 있는 한 여학생을 발견하고 슬슬 다가갔다. 그리고 몇 마디 시덥잖은 농담을 건넸을 뿐인데… “선배, 저랑 하고 싶어요?” 오! 이런 바람직한 후배님을 봤나!! 터미널에서 화끈하게 남친하고 싸우는 여자. 니가 준 거 다 가져가라며 입고 있던 팬티까지 벗어서 내던진 그녀와 같은 자리에 앉게 될 줄은 몰랐다. 술을 마시던 그녀는 내게 내기를 제안했다. 자신이 노팬티인지 아닌지… 그리고 그녀는 내 손을 잡아… “헉!”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어머, 팬티도 벗어야 돼?〉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