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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어머, 지금 넣은 건 누구?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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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21

작품 소개

* 알몸의 사지를 끈으로 묶인 채. 발목과 팔목을 동여맨 끈은 네 귀퉁이 침대 다리에 고정되어 있었다. 쩍 벌어진 누나의 두 다리. 그 중심부의 빨간 속살이 물기로 번들번들 젖어 있었다. 치모들은 흥분과 공포를 반영하듯 올올이 곤두서 있었고, 흘러내린 애액으로 질퍽한 속살구멍이 적나라하게 펼쳐져 있었다. “주, 줄 좀 풀어줘…” 추리닝 바지춤으로 손을 쑥 밀어 넣었다. 팬티를 뚫고 들어간 내 손이 수풀 아래의 불두덩을 점령한 건 순식간이었다. “미, 미쳤어요, 선배? 무슨 짓이에요?” “가만히 좀 있어 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헉!” 끝까지 말할 틈을 주지도 않은 채 바지와 팬티를 엉덩이 밑으로 끌어 내렸다. “어, 어머멋!” 그 순간, 여자가 눈을 번쩍 떴다. “아악! 뭐야!” 여자가 비명을 내질렀지만 이미 내 육봉이 살구멍을 관통한 뒤였다. “제발 그만해. 걔는 내 애인이란 말야!” 순간 그녀의 눈이 둥그렇게 변했다. 그 순간에도 나의 육봉질은 계속 됐다.“말이 맞아요. 그러니까 억울해하지 말아요.” 그녀는 그제야 제 처지를 깨달은 듯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해요.” 얼마나 잤는지 모릅니다. 조가비에서 뭉클하고 축축한 촉감이 느껴졌습니다. 잠결이지만 그것이 사람의 혀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혀는 응당 남편의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때 나는 잠에서 완전히 깬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남편이 출장 중이라는 것을 깜빡했는지도 모르겠어요. “흐흐흐… 그만 자는 척하고 이제 눈 좀 뜨지 그래?” “헉!”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어머, 지금 넣은 건 누구?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6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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