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렇게 부끄러운 자세를 한 적이 없었지만, 주희엄마는 그를 받아들이기 위한 가장 편한 방법이라고 짐작했다. 그의 것은 남편 것보다 터무니없이 커서,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을 것 같았다. 몹시 부끄러웠지만, 그녀의 가랑이 속이 훤히 드러나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굵은 테두리를 생각하면, 이렇게라도 하지 않고서는 좁은 동굴은 무지막지한 대가리에 찢어져 버릴 것만 같았다. 계곡에서 흘러나온 점액이 그 아래의 굴까지 적시고 있는 모습을 그에게 보인다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지만, 그의 물건에 압도당한 주희엄마는 지레 겁을 먹었다. 그가 대가리로 동굴언저리를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어머니도 꼴리셨잖아요〉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1,7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