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오, 언더스탠드! 나, 언니 거 안 빨아줘도 되지? 나, 그, 급해! 여기 엎드려. 빨리!”은정은 나이프 박이 시키는 대로 위로 올라가 엎드렸다. 나이프 박이 은정의 둔부 사이, 벌려진 사타구니 중심부에 약간 벌려진 구멍에 쑤시듯 디밀어 넣었다. “아! 아악!” 자신 있게 남자를 받아들였지만 막상 그 커다란 육봉이 들어오자 은정은 고통으로 비명을 질렀다. 마치 뱃속을 깊이 휘젓는 것 같았다. “오우, 이런! 언니, 핀트가 안 맞아. 다리를 좀 더 벌려!” 아주머니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내 팬티도 벗겼다. 그러더니 나와 반대 반향으로 돌아눕는 게 아닌가? 순간 내 눈앞에는 시커먼 털과 큰 엉덩이 그리고 갈라진 계곡과 그 사이로 보이는 액체가 보였다. 신음 소리와 함께 아주머니는 내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나도 똑같이 해야 하는데 조개 옆으로 다가갈 수가 없었다. 미라누나는 다리가랑이에 끼워진 육방망이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듯 슬금슬금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으로 모자랐는지 이번에는 팬티까지 아래로 내려버렸다. 그야말로 적나라하게 드러나 버린 미라 누나의 아랫도리에 붙어버린 육방망이는 희열에 터질 듯 팽배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누나는 더욱 바짝 육방망이를 갈래에 붙이고 엉덩이를 흔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짧은 치마를 허리 위로 말아 올리곤, 그 속의 팬티를 벗겨내려고 했다. 그러자 그녀가 황급히 내 손목을 잡아오는 거였다. 물기에 젖은 그녀의 두 눈동자를 들여다보니, 그 속엔 남편으로 인한 갈망과 나에 대한 연민, 안타까움과 회한 등의 감정이 복잡하게 얽혀있었다. “안심해요! 아주 부드럽게, 부드럽게 다룰게요.” 대번에 그녀의 얼굴이 새빨개지며, 두 손에서 힘이 스르르 빠져나가고 있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어머, 그만 벗기라구요!〉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