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엄마야, 난 몰라! 어서 팬티 입혀 줘! 차, 창피하단 말야!” 새댁이 엉덩이에 바짝 힘을 주며 내 손에 짓눌린 상체를 일으키는 대신 뒤를 돌아보려 하였다. 하지만 나는 새댁과 눈을 맞출 정신이 없었다. 허옇게 드러난 새댁의 둔부. 그 커다란 반구에 서린 풍만함과 관능이 내 말초신경을 송두리째 잡아 흔들어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아… 아줌마! 아줌마 엉덩이랑 여기… 너무 예뻐요. 딱 한 번만! 딱 한 번만, 네?” * "잔말 말고 팬티 내려!" 새댁은 찍소리 못하고 팬티를 천천히 내렸다. 난 팬티를 발목에서 확 잡아 뺐다. "다리 더 벌려!" "주, 준태야! 화내지 마. 미안하다고 했잖아." 새댁은 다리를 벌리고 납작하게 엎드렸다. 나는 손가락으로 동굴을 벌렸다. "그 흉측하게 생긴 물건이 여기를 들랑거리니까 아주 좋아서 신이 나던데. 그렇게 좋았어?" "아! 아냐." 내가 빈정거리면서 새댁의 성감대인 진주를 빙빙 돌리자, 그새 구멍 속은 물기로 촉촉해졌다. 난 손가락 하나를… 나는 곱실거리는 치모만을 드러낸 채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새댁의 팬티를 거칠게 뜯어내 버렸다. 그리곤 나이에 비해 팽팽함과 농염함이 물씬 풍기는 그녀의 육체를 을러대기 시작했다. 나는 가랑이를 벌린 채 육봉과 구슬주머니를 새댁의 한쪽 엉덩이에 밀착시켰고, 자연스레 두 다리로 새댁을 껴안은 자세가 되어 겨드랑이와 젖가슴을 맘껏 주물렀다. 그리고 무성한 치모를 가르며 내려가 은밀한 곳을 거칠게 움켜잡자 비명을 터뜨리며 숨을 할딱거렸다. 새댁은 내 페니스에 묻은 로션을 깨끗하게 수건으로 닦아 내고 내 몸에 다시 올라타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거꾸로 올라타는 것이다. “이번엔 특별 마사지! 제 침으로 해주는 마사지에요! 로션보다 훨씬 좋을 거예요! 하아! 압! 압!” 새댁의 입 안으로 내 페니스가 빨려 들어갔다. 정말 끝내준다. 쪽쪽 빨아주는 이 느낌! 내 페니스가 뿌리 채 뽑힐 것 같은 이 느낌!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새댁의 엉덩이에 손을 대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어린 새댁 유린기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2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