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 내가 얽히고 싶다는 건 아니었는데....... 미학적인 취향을 완전히 강타해버린 농구부 남신을 상대로 섹스 하는 소설을 좀 갈겼다고 쳐도 데스노트도 아니고 이게 실제화 될 거란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시우 앞에 갑자기 나타나 아래를 까기 시작하는 명신대 농구부 에이스 황영인 “아니. 이렇게 순진한 얼굴로 또 이런 걸 좋아할 줄은 몰랐네.” 아니. 이런 걸 내가 하고 싶다는 건 아니었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시우야. 마저 안 쓰니?” 니가 쓰는 거 아니라고 독촉하지마...... 완벽한 녀석과의 의도한 적 없는 플레이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어느 바닐라의 망측한 취미〉는 한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빈백바스켓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