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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행의 끝자락, 천사를 만나다 의료기기 회사 ‘더 매딕’의 대표이사 민현우. 그는 정신없는 회사생활로 인한 짧은 휴가의 종착역에서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이상형이라는 단순한 수식어로 표현하고 싶지 않았고, 신이 있다면 이제까지 각박하게 살아온 그에게 천사를 보내준 듯했다. 사랑이란 것은 철저한 계산 아래 이루어지는 감정이라 생각했지만, 천사를 만난 그 순간. 그 모든 편견은 깨지고 말았다. 천사와의 농밀한 하룻밤 잊을 수 없는 그녀와의 추억 첫눈에 반한 여자였기에 놓치고 싶지 않았고, 늘 함께하고 싶었다. 그랬기에 그녀의 손을 단숨에 잡을 수 있었고, 그녀와의 밤도 원나잇이란 단어로 표현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뜨거운 밤을 보낸 그날도 여자는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다. 다만 인연이라면 언젠가 만나게 된다는 말만 한 채 떠나고 만다. 그렇게 그리움과 함께 몇 달을 보낸 어느 날, 현우는 다시 한 번 천사를 만나고야 마는데… 운명처럼 다가온 따스한 사랑, <어느 날 천사가 내게로 와서> 어느 날 천사가 내게로 와서 / 설화연 / 로맨스 / 전2권 완결

작품 정보

〈어느 날 천사가 내게로 와서〉는 설화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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