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선생님의 벗은 알몸을 상상하며 딸을 잡기 시작한 것은 고 2때부터였다. 그러던 선생님과 MT를 가게 됐고, 늦은 밤 추리닝을 입은 여선생이… <"아아!" 탄성이 절로 튀어나왔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선생님은 노팬티였다. 손바닥만한 천조각 하나 걸치지 않은 맨살의 사타구니의 전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찰나였다. 나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욕정을 되새김질 하며 흠잡을 데 하나 없는 선생님의 아랫도리를 내리훑기 시작했다. 미끈하게 빠진 다리가 그랬고, 탱탱한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허벅다리가 그랬고, 도톰하게 살이 오른 불두덩 위로 무성하게 우거진 새까만 털의 군락이 그랬다. 특히나 좌우 대칭으로 맞물려 있는 도끼 자국 모양새는 관능적이란 표현이 무색할 정도였다. 한마디로 육감적인 볼륨감이 철철 넘치는, 그러니까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요철의 몸매였다. 나는 차오르는 숨질이 너무 벅차 심호흡을 크게 했다. 보면 볼수록 탐스럽고 먹음직스런 아랫도리였다.>
작품 정보
〈약점잡힌 여선생을〉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32였다.